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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전통공예를 둘러보는 여행

후쿠오카 전통공예품의 대표격으로 예전부터 장인들의 손에 의해 계승되어 온 [하카타 오리 직물], [하카타 인형].

[하카타 전통공예관]에서는 후쿠오카‧하카타와 관련 있는 전통공예품 중 우수한 작품을 전시, 소개함으로써 장인 기술의 훌륭함을 모두가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역사깊은 지역의 전통공예품과 미래와 세계로의 연결을 꿈꾸는 [하카타 전통공예관]

관광을 위해, 또는, 산책길에 가볍게 들러 주세요.

플로어 가이드

1층 기획전시실. 홀, 커피숍, 노천카페

[홀]에서는 후쿠오카시의 전통공예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획전시실]은 시기에 따라 다채로운 전시회나 워크숍, 강연회 등이 개최되는 갤러리입니다. 또한, 견학 도중에 휴식할 수 있는 [커피숍]은 주변 산책 시에도 가볍게 들를 수 있는 공간입니다.

2층 상설전시실

[하카타 오리 직물], [하카타 인형]을 중심으로 그 역사와 제작과정을 소개하면서 역사적 평가가 높은 예술작품과 현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조합한 작품 등도 함께 전시. 그리고 [하카타 마게모노]와 [하카타 고마 팽이] 등 후쿠오카‧하카타에 관련된 공예품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포메이션

2011년 3월 현재의 정보입니다.

교통안내

[ 지하철 ]
[기온] [나카스카와바타] 역에서 도보 5분
[ 버스 ]
[가와바타 마치‧하카타자 마에] 에서 도보 5분
[캐널시티 하카타 마에] 에서 도보 3분

개관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은 오후 5시 반까지)

휴관일

매주 수요일 (공휴일은 다음날) 12월 29일~31일

입장료

무료

하카타 전통공예관

〒812-0026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가미카와바타마치 6-1
(구시다 신사 옆)
■TEL 092-409-5450
■FAX 092-409-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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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오리 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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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약 770년 전, 스님(훗날의 쇼이치 국사) 한 분과 함께 젊은 하카타 상인 미쓰다야소에몬(満田弥三右門)이 송나라로 여행을 떠나 직물의 기술법을 습득한 뒤 귀국했습니다. 그 후, 대대로 내려오면서 계승된 것이 하카타 오리 직물의 시작입니다. 시대에 맞춰 새롭게 개량한 직물을 구로다 나가마사가 막부에게 헌상한 것에서 [겐죠(헌상) 하카타 오리]의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허리띠뿐만 아니라 드레스나 가방 등 다채로운 상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카타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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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년 구로다 나가마사의 지쿠젠 입국에 따라 많은 기술자가 모여 그 중 누군가가 구워낸 소박한 도기인형이 현재의 하카타 인형이 탄생하게 된 계기라고 합니다.
메이지시대에 들어선 후, 파리 등 국제적인 박람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일본을 대표하는 인형으로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순수 일본풍 가옥은 물론, 서양식의 현대적인 주택에도 편안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하카타 마게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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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 도구, 나무밥통, 도시락통 등 나무 고유의 멋을 살린 생활용품으로서 애용되고 있습니다. 하카타 마게모노의 기원은 여러 설이 있습니다만, 에도시대부터 활발히 만들어지기 시작해 후쿠오카시에 있는 하코자키구 신사의 신구로서 오래전부터 봉납 되어 온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카타 고마 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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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에 철을 사용한 일본 최초의 팽이입니다.
1300년 전, 중국에서 아이들의 놀이로서 대나무제 당(唐) 팽이가 일본에 전해져, 17세기 후반, 나무대에 철심을 심봉으로 넣은 하카타 팽이가 만들어졌습니다. 하카타 고마 팽이는 팽이를 만드는 재료와 돌리는 기술, 무대에서의 곡예 삼위일체를 이루어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습니다.

하카타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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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唐) 가위를 개량해 만든 섬세한 날이 자랑인 일본식 가위입니다.
지금부터 약 700년 전, 남송에서 귀화한 샤코쿠메이가 하카타에 가위를 가지고 돌아온 것이 당 가위라는 이름의 일본 최초의 가위입니다. 막부 말경 하카타 하쿠야초에 사는 칼 대장장이인 야스카와치 우스케가 당 가위 제작에 힘써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하카타 하리코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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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단오의 절구와 하카타 돈타쿠 (니와카 가면)와 도카에비스(장식용 물고기) 등 서민 생활 속에서 빠뜨릴 수 없습니다.
에도시대 중기, 하카타 상인이 오사카에 하리코를 배우러 갔다고 전해지며, 오뚝이가 서민의 생활 속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멀티 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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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다른 색 유리가 여러 층으로 겹쳐져 아름다운 예술품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1937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일본의 유리공예로서는 처음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지쿠젠 하카타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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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 앞 끝의 장식으로는 주로 가부라야(鏑矢)와 히키메(蟇目) 두 가지가 있으며, 활을 쏠 때 나는 둔탁한 소리는 중후한 멋이 있어 일본 활 중에서도 인기가 있는 대나무 활입니다. 활과 화살은 예로부터 싸움의 신으로 받들어졌으며, 또한 가족의 안전, 무병 무사함을 기도하는 액막이, 악마불제를 위해 이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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